うれしいことも 悲しいことも みな知ってる 時計さ
(우레시- 코토모 카나시- 코토모 미나 싯테루 토케-사)
기쁜 일도, 슬픈 일도 모두 알고 있는 시계죠.
いまは もう動かない その時計
(이마와 모- 우고카나이 소노 토케-)
지금은 이제 움직이지 않는 그 시계.
うれしいことも 悲しいことも みな知ってる 時計さ
(우레시- 코토모 카나시- 코토모 미나 싯테루 토케-사)
기쁜 일도, 슬픈 일도 모두 알고 있는 시계죠.
いまは もう動かない その時計
(이마와 모- 우고카나이 소노 토케-)
지금은 이제 움직이지 않는 그 시계.
眞夜中に ベルがなった おじいさんの 時計
(마요나카니 베루가 낫타 오지-산노 토케-)
한밤중에 벨이 울렸어요, 할아버지의 시계.
お別れのときがきたのを みなにおしえたのさ
(오와카레노 토키가 키타노오 미나니 오시에타노사)
헤어질 때가 온 걸 모두에게 알려주었죠.
天國へのぼる おじいさん 時計とも お別れ
(텐고쿠에 노보루 오지-상 토케-토모 오와카레)
천국으로 가는 할아버지, 시계와도 이별이예요.
いまは もう動かない その時計
(이마와 모- 우고카나이 소노 토케-)
지금은 이제 움직이지 않는 그 시계.
百年 休まずに チク タク チク タク
(햐쿠넨 야스마즈니 치쿠 타쿠 치쿠 타쿠)
100년동안 쉬지않고 똑딱 똑딱.
おじいさんと いっしょに チク タク チク タク
(오지-상토 잇쇼니 치쿠 타쿠 치쿠 타쿠)
할아버지와 함께 똑딱 똑딱.
いまは もう動かない その時計
(이마와 모- 우고카나이 소노 토케-)
지금은 이제 움직이지 않는 그 시계.
いまは もう動かない その時計
(이마와 모- 우고카나이 소노 토케-)
지금은 이제 움직이지 않는 그 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