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나도 바람이고 싶다/여행2

[스크랩] 아름다운 가로림만

조용한ㅁ 2011. 11. 7. 20:32

가로림만의 일몰.

 

 

8월 30일 부터 9월 10일까지

 

아파트의 옥상에서 바다로 떨어지는 해를 볼 수 있는 기간입니다.

 

 

 

왼쪽 곳부리인 태안의 만대항과 오른쪽 끝인 서산의 황금산,

그사이 홈통이 가로림 만인데요.

 

 

 

 

 

 

 

 

1년중

해의 낙하 지점은 좌우로 왕복하며 

 

 

 

 

 

 

 

 

 

 

5월 중의 열흘간, 그리고 9월 중의 열흘간을

이렇게, 가로림만의 바다에

머뭅니다.

 

 

 

 

 

 

 

 

 

 

 

 

 

 

 

 

 

 

 

가로림만의 북쪽에 떨어지는 해가

점점 시간이 지나 열흘쯤 후면 남쪽 끝의 태안쪽으로 떨어질 겁니다.

 

 

 

 

 

 

 

 

 

 

그리고.....

더욱 남쪽으로 옮겨가 떨어지게되면 겨울이 시작 될 것이구요.

 

 

 

 

 

 

 

 

 

쓸데없이 서설만 길었네요, ㅎㅎ

 

하여튼, 오랫만에 보는 아름다운 일몰경입니다.

 

 

 

 

 

 

 

 

 

 

 

 

 

 

 

 

 

 

 

 

 

 

 

 

 

 

 

 

 

 

 

 

 

 

 

 

 

 

 

 

ISO : 1600

산책하는 사람들을 담아보고싶어

ISO를 과하게 올려봅니다.

 

 

 

D-700의 노이즈 억제력도 쓸만하군요!

다만 기능을 활용하지 못하는 것이 한이라.....ㅠㅠ

 

 

 

 

 

ISO : 3200

어둠이 내리고....

ISO를 더욱 과하게 올리니 노이즈가 좀 보입니다. ^^

 

 

 

 

추석 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올 한해도 이젠 석달이 조금 더 남은 셈입니다.

제게 오시는 모든 분들 남은 기간 마무리 잘 하시고.....

늘 평안하신 날들 이어 가시길 기원드립니다.

 

자주 찿아뵙지 못한 인사를 이렇게 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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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tory in Photo, Photo in Story
글쓴이 : paaran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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